지름질 AF-540FGZ
2006/12/10보너스 1도 나오고, 이번 달 홀아비로 살았던 관계로 생활비가 좀 남아서 큰맘 먹고 질렀습니다. 연말에 잔치 사진도 부탁받았고, 앞으로 우리 민석이의 사진을 조금이라도 더 잘 찍어 보기 위해 겸사겸사 사버렸네요.
여러 곳을 검색해본 결과 스트로보는 한방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해서 Pentax에서는 최상위 기종으로 정하긴 했는데, 제가 쓰는 카메라보다 덩치가 더 커서 완전 가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스트로보가 있으니 실내 사진이 달라지긴 하네요~
Notes:
- 보너스에서 왜 국민연금과 의료보험비를 제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되지만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