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비가 끝난 지 한 달이나 지났는데 인제야 포스팅하는 이 게으름이란.. 허허
아무튼,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하나비 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우리 세 식구가 처음으로 함께하는 하나비 대회라 그 의미가 더 각별했던 것 같습니다.
밤하늘에서 터지는 불꽃을 신기한 듯 바라보면서도, 펑펑거리는 소리가 무서웠던지 엄마 품에 꼭~ 안겨 있던 민석이를 생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석아 내년에도 또 가자~~


Mac, Statistics, and Common Life in Japan

하나비가 끝난 지 한 달이나 지났는데 인제야 포스팅하는 이 게으름이란.. 허허
아무튼,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하나비 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우리 세 식구가 처음으로 함께하는 하나비 대회라 그 의미가 더 각별했던 것 같습니다.
밤하늘에서 터지는 불꽃을 신기한 듯 바라보면서도, 펑펑거리는 소리가 무서웠던지 엄마 품에 꼭~ 안겨 있던 민석이를 생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석아 내년에도 또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