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질렀습니다 ^^;
2008/08/9결국은 참지 못하고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첫 번째 찾아간 소프트뱅크 대리점은 재고가 없었고, 두 번째 대리점에서도 예약 취소된 물건을 간신히 가지고 올 수 있었습니다. 8G와 16G의 차가 한 달에 500엔 이기에 16G 블랙으로 들고왔습니다.
일단 개봉 샷 부터 올라갑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좀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Mac, Statistics and Common Life in Japan
결국은 참지 못하고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첫 번째 찾아간 소프트뱅크 대리점은 재고가 없었고, 두 번째 대리점에서도 예약 취소된 물건을 간신히 가지고 올 수 있었습니다. 8G와 16G의 차가 한 달에 500엔 이기에 16G 블랙으로 들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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