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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에 제안된 방법으로 집중력을 높이자.

August 8th, 2008

ga_output_image-1.jpeg 현대사회는 정말 바쁘죠. 해야 할 일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고… lifehacker에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글이 있더군요. 어찌 보면 뻔한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시 한번 굳게 다져 보자는 기분으로 옮겨 봅니다.

“The Antiques Digest”라는 웹사이트에서는 1930년대에 출판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 방법이라는 것이

  • 정기적인 휴식 (예를 들어 낮잠)
  • 스케줄을 정해서 일함(하루의 스케쥴을 생각해 무엇을 몇 시까지 끝낼 것인가 정해둠)
  • 집중할 수 있는 환경(방해가 될 요소가 없는 조용한 방 등)
  • 그리고, 고독

고독해지는 것 덕분에 감수성이 높아져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대단한 작품이나 아이디어는 조용한 환경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조용한 환경에서야말로 영감,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한다. 에마손씨는 “고독은 천재에게 있어 엄격한 친구와 같은 존재이다. 차갑고,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은신처에서 태양과 별보다 멀리 날 수 있게 지탱해주는 날개를 만드는 것과 같다.”라고 했다.

요즘 세상에 위와 같은 조건을 충족시킨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되도록 조용한 연구실 환경을 추구해 왔는데, 사람도 늘고 특히나 서버가 3대나 들어오는 바람에 우렁차게 돌아가는 냉각팬 소리가 신경을 거슬리는군요. 서버도 조용하게 돌아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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