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자전거를 타고 좀 멀리 다녀왔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나가기는 했는데 빛이 너무 강해서 배회하고 있던중 그늘에 보라색꽃이 군락을 이루고 피어있길래 냉큼 찍어 보았습니다만, 꽃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일상다반사, 카메라로 본 세상 꽃, 일상
출근길…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섰다. 아직은 긴팔보다는 반팔옷이 더 어울리는 날씨이지만, 가을이 오는걸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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