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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일상다반사’

[지름질] Tamron SP AF28-75mm F/2.8 XR Di

May 1s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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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씨가 점점 따듯해지면서 밖으로 나갈 기회가 점점 많아지니 밝은 표준 줌1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민석이의 돌 앨범을 따로 업체에 맡기지 않고 아빠가 찍은 성장앨범으로 대신하자는 아내의 의견에 동의하여 Tamron SP AF28-75mm F/2.8 XR Di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펜탁스에도 같은 밝기의 비슷한 화각의 렌즈가 있긴 하지만, 워낙 고가이고 구하기도 어렵고, 렌즈가 좋다고 저의 사진이 훨씬 좋아질 거라는 생각은 안 들기에 가격 대 성능 비를 우선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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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도 스트로보 없이도 어느 정도 셔터 스피드가 확보되고, 제가 찍은 사진 대부분이 30-70mm의 화각인지라 좋은 렌즈를 영입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일은 소중한 기억들을 차곡차곡 쌓아서 한 권의 앨범으로 민석이와 엄마에게 선물하는 것뿐. 민석아 그리고 민석맘 모델역할 잘 부탁해~~

  1. 물론 크롭바디에서는 표준 화각이 아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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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렌즈 삽입술이라는게 있다던데…

April 24th, 2007

download.jpg 안경은 제게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안경을 썼으니 그동안 저를 거쳐 간 안경 수만 해도 꽤 될듯싶네요.

안경을 쓰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게 참 불편합니다. 여름엔 땀 때문에 불편하고, 겨울엔 안경을 쓰면 안경테 때문에 그런지 더 춥게 느껴집니다. 콘택트렌즈를 쓰면 되겠지만, 한쪽 눈에 렌즈 끼는데 거의 10분씩 걸리는 저로서는 그것도 마냥 불편할 뿐입니다.

오늘 본 뉴스 중에 ‘고도근시·난시’에 적합한 시력교정술, 안내렌즈삽입술(세계일보)’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눈 속에 특수한 재질로 만든 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라 합니다. 지금까지 난시가 심한 사람은 2차 수술이나 교정렌즈가 필요했지만 최근 나온 렌즈로 시술하면 한 번의 수술로 교정할 수 있다네요. 저도 난시가 심한 편이라 이 경우에 해당할듯 싶습니다.

역시나 문제는 비용이 되는 건가요. 일본에서도 그런 시술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무튼 꽤 관심이 갑니다. 고도근시는 유전적이 성향도 있다는데, 우리 민석이의 눈은 제발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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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가 밥먹는 법

April 20th, 2007

민석이가 밥 먹는 법

민석이가 이번달 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
기특하게 밷어내지도 않고 야금야금 잘도 받아먹네요

그런데 민석아 얼굴 좀 피면 안되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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