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plot에서 관측치의 수를 나타내고 싶은 경우,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함수 text() 혹은 mtext()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수 text()가 그래프 안에 관측치의 수를 표시하는 반면 mtext()는 그래프의 축(axis)에 표시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 y < - rnorm(50)
> x < - factor(sample(letters[1:5],50,replace=T))
> boxplot(y~x, col="lightgray")
> text(1:5,rep(min(y),5),paste("n=",tapply(y,x,leng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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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plot, R-Tips, 그래프
패키지를 네트웍에서 내려받아 바로 인스톨 할 때 일반 가정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규모가 큰 기업에서는 프락시 서버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R에서는 OS에 따라서 프락시 설정에 차이가 있습니다.
MS Windows 통합환경

R을 실행할 때 –internet2 옵션을 이용하면 IE에서 설정한 프락시 설정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Mac OS X
Mac OS X에서도 바이너리 형태의 통합 환경을 제공하지만 앞서 설명한 방법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직접 R의 콘솔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code] > Sys.putenv("http_proxy"="http://proxy_server/") [/code]
위 명령어를 콘솔에서 직접 입력하는 것보다 .Rprofile에 추가해 놓으면 매번 명령어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Unix
터미널에서 사용하는 쉘의 종류에 맞게 입력합니다.
- tcsh의 경우 : [code] setenv http_proxy http://proxy_server/ [/code]
- bash의 경우 : [code] export http_proxy http://proxy_server/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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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에서는 초기설정이나 작업 상태를 저장하기 위한 설정 파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Rprofile : R의 실행 시 읽어들이는 파일로, 이곳에 패키지를 정의해 두면, R을 실행할 때 지정한 패키지를 읽어들임.
- .Rdata : R을 종료할 때 “Save workspace image? [y/n/c]“라는 메시지가 출력되는데 이때 “y”를 선택하면 .Rdata 파일에 작업 상태를 저장한다. 이후 R을 실행할 때 아무런 옵션도 지정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이 파일을 읽어들이며, 전회에 실행한 작업내용에 따라 파일을 크기가 커질 수 있으므로 R의 실행 시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음
- .Rhistory : R의 콘솔에서 실행한 커맨드의 사용 이력이 저장되는 파일
이 설정파일들은 R을 실행할 때 여러 가지 옵션을 이용해 사용 여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들은 Unix계열의 OS를 이용할 때 보다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 –no-init-file : 설정파일(.Rprofile)을 읽어들이지 않음
- –no-save : 종료 시 데이터를 .Rdata 파일에 저장하지 않음
- –save : 종료 시 자동으로 .Rdata 파일에 데이터를 저장함
- –restore : R을 실행할 때 바로 이전에 저장한 데이터(.Rdata)를 읽어들임
- –no-restore-data : R의 실행 시 이전에 저장한 데이터를 읽어들이지 않음
- –no-restore-history : R의 실행 시 커맨드의 사용 이력을 읽어들이지 않음
- –no-restore : 실행 시 어떤 데이터도 읽어들이지 않음
- –quiet or -q : 실행 시 표시되는 초기 메시지를 출력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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